마쓰다, 전동화 투자 3000억엔 감액…수요 축소로 자체 개발 EV 투입 2년가량 연기
Mazda cuts electrification investment by 300 billion yen, delays in-house EV launch by about two years amid shrinking demand

TL;DR AI
1분핵심 요약
마쓰다는 2022~2030년 전동화 투자액을 1조5,000억 엔에서 1조2,000억 엔으로 줄이기로 했다.
자체 EV 출시 시점은 약 2년 늦추고, 2030년 EV 판매 목표도 낮추는 대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확대한다.
중국 창안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EV는 유지하며, 중국에서 개발한 차종 비중을 더 늘릴 계획이다.
연간 실적은 부진했지만, 다음 회계연도에는 이익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