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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창립자, 직원 보상 프로그램에 '지분 8조' 투입...인재 유치 총력

CXMT Founder Puts 8 Trillion Won in Equity into Employee Compensation Program...All-Out Effort to Attract Talent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CXMT 창립자 주이밍이 상장 이후 보유 지분의 약 40%를 직원 인센티브로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2. 보상은 IPO 3년 후부터 1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지급되며, 주이밍의 개인 지분 매각도 10년간 제한된다.

  3. CXMT는 중국 최대 D램 업체이자 세계 4위 수준으로 성장하며 지분 기반 보상으로 인재 유치에 나섰다.

  4. 이번 조치는 중국 반도체 업계의 인재 확보 경쟁을 한층 키우고 창업자-직원 장기 이해관계 결속 모델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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