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 첫 터미널 기반 코딩 에이전트 ‘Grok Build’로 따라잡기 나서
x.AI plays catch-up with Grok Build, its first terminal-based coding agent

TL;DR AI
1분핵심 요약
x.AI가 터미널 기반 코딩 에이전트인 Grok Build를 출시했으며, 현재 SuperGrok Heavy 구독자만 사용할 수 있는 초기 베타 단계다.
이 도구는 계획 승인, 코드 diff, 병렬 서브에이전트, 헤드리스 스크립팅, AGENTS.md와 MCP 서버 같은 기존 에이전트 설정 지원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feedback 명령으로 의견을 보내며 x.AI는 이를 바탕으로 제품을 다듬고 있다.
이번 출시는 이미 Anthropic과 OpenAI가 주도하는 코딩 에이전트 시장에 x.AI가 진입했음을 보여주지만, 초기 접근 범위는 제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