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 데이터 유출 이후 해커들과 협상에 나선 학교들
Schools Negotiate with Hackers Following Canvas Data Breach

TL;DR AI
1분핵심 요약
ShinyHunters는 Canvas를 사용하는 약 9,000개 학교·대학에서 6.65TB의 데이터를 훔쳤다고 주장했으며, 일부 기관은 유출을 막기 위해 직접 협상에 나섰다.
Instructure는 Canvas의 일부 기능을 일시 중단했고, 비밀번호나 금융 데이터가 탈취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공격자들은 Canvas의 Free-for-Teacher 환경을 악용한 것으로 알려졌고, Instructure는 이후 로그인 페이지 방해가 발생하자 이를 비활성화했다.
이번 침해는 수천 개 학교의 학생·교직원 민감정보를 노출할 수 있으며, 시험 기간에 운영 차질도 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