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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공정위 “쿠팡만 겨냥한 것 아냐…배민·네이버도 같은 잣대”

Fair Trade Commission's Joo Byung-gi: “This isn't aimed only at Coupang... Baemin and Naver will be held to the same standard”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쿠팡 조사가 미국계 기업을 겨냥한 차별적 집행이라는 미국 측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 그는 조사 대상 사안 상당수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이전에 시작됐고, 배민·네이버 등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3. 대미 대응은 외교부가 총괄하고 있으며, 관련 부처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4. 한국은 이미 미 하원 법사위원회 보고서에 대한 공식 반박 의견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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