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북미에서 가장 많은 층수를 자랑하는 주거용 초고층 빌딩 선보인다… 12개 면과 351m 높이
Canada to debut North America's tallest residential skyscraper: 12 sides and 351 meters high

TL;DR AI
1분핵심 요약
토론토의 Pinnacle SkyTower는 106층, 351.85m 높이로 캐나다 최고층 주거용 건물이 될 예정이다.
또한 주거용 건물 기준 북미 최다 층수 기록을 세워 Central Park Tower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 타워에는 고급 주택 958세대와 르 메르디앙 호텔, 각종 편의시설, 루프탑 레스토랑이 들어선다.
입주는 2026년 가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전체 완공은 2027년으로 잡혀 있다.
12면 구조 설계는 구조 성능과 바람 저항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