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 이란 혁명수비대 연관 회사에 '최대 215억원' 현상금 내걸었다
U.S. State Department offers up to $21.5 million bounty for company linked to Iran's Revolutionary Guard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 국무부가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과 연계된 드론 생산 조직 KIPAS의 고위 간부 7명을 지목했다.
KIPAS는 쿠드스군을 위해 드론 시험과 기술 지원을 하고, 해외에서 부품을 조달해 중동 민병대에 드론을 공급한 것으로 설명됐다.
미국은 이들의 금융 네트워크 정보를 제공하는 제보자에게 최대 1500만 달러의 포상금을 내걸었다.
이번 조치는 이란의 드론 조달·운용 네트워크와 자금 흐름을 압박하려는 대이란 제재 강화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