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스루지, 애플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 맡는다… 존 터너스는 CEO로 전환
Johny Srouji Taking Over as Apple's Chief Hardware Officer as John Ternus Transitions to CEO

TL;DR AI
1분핵심 요약
애플이 조니 스루지를 최고 하드웨어 책임자급 역할로 확대해, 존 터너스의 CEO 승계에 맞춘 하드웨어 조직 개편에 나선다.
스루지는 앞으로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을 이끌며, 더 넓은 범위의 제품과 칩 전략을 총괄할 전망이다.
팀 쿡은 스루지가 맥을 비롯한 여러 제품에 애플 실리콘을 안착시키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변화는 애플의 미래에서 맞춤형 칩과 하드웨어 통합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