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발트해 감시를 위한 저비용 7만 피트 풍선 시험 착수
US Army launches 70,000-foot balloon test for affordable Baltic surveillance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 육군은 2026년 5월 초 스웨덴에서 마이크로-HAB 고고도 풍선을 발사해 발트 회랑 상공을 24~30시간 비행시키는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풍선은 6만~7만 피트 고도에서 감지·통신 장비를 시험하며, 임무는 라트비아에서 종료된다.
이번 실험은 동부 전선 억지 구상(Eastern Flank Deterrence Initiative)의 일환으로, NATO와의 상호운용성과 국경 감시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성공할 경우 NATO는 더 저렴하고 장시간 운용 가능한 감시·통신 수단을 동부 방면에 도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