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스토리가 아니다”: 드래곤 퀘스트 9 디렉터, 플레이어를 울리는 것보다 더 어려운 건 놀라움이라고 말해
“It’s not about the storyline”: Dragon Quest 9 director says the hardest thing isn’t to make players cry, but surprise

TL;DR AI
1분핵심 요약
드래곤 퀘스트 베테랑 진 후지사와는 유우지 호리이에게서 RPG는 이야기보다 플레이 경험과 놀라움을 더 중시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드래곤 퀘스트 5의 결혼 선택을, 시리즈가 플레이어 주도의 인상적인 순간을 만드는 대표적 사례로 꼽았다.
이번 발언은 드래곤 퀘스트의 핵심 철학이 서사만큼이나 상호작용형 경험에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후지사와는 새 게임 ‘Pain Pain Go Away’도 언급했으며, 이 작품은 5월 20일 PC로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