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건강수명이 2년 이상 줄었다는 연구 경고
UK Healthy Life Expectancy Has Fallen by More Than 2 Years, Study Warns

TL;DR AI
1분핵심 요약
헬스 파운데이션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의 건강수명은 10년 사이 2년 이상 줄었습니다.
건강하게 사는 기간은 61세도 채 되지 않아 국가 연금 수급 연령보다 낮아졌습니다.
이번 하락은 국민 건강 악화, 노동시장 부담, 공공 재정 압박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부유한 지역과 빈곤 지역의 격차도 뚜렷해, 리치몬드와 블랙풀처럼 지역별 차이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