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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 등 교대근무는 뇌 용적 감소와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

Study finds shift work, including night shifts, is associated with reduced brain volume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UK Biobank의 1만4198명 MRI 분석에서 시프트 근무자는 비시프트 근무자보다 오른쪽 시상과 왼쪽 편도체의 체적이 작은 경향을 보였다.

  2. 이번 결과는 야간·교대근무가 수면 부족과 피로뿐 아니라 특정 뇌 영역의 구조 변화와도 관련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3. 시프트 근무를 그만둔 사람에서는 관련된 체적 감소가 약 2.4년 이내에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이 연구는 교대근무자의 근무 설계와 건강 관리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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