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C 우선주 액면가 회복…스트래티지, 13주 만에 비트코인 매수 재가동 신호
STRC Preferred Stock Par Value Recovery…Strategic Signals Restart Bitcoin Buying After 13 Weeks

TL;DR AI
2분핵심 요약
STRC 우선주가 액면가를 소폭 웃도는 100.02달러에 종가를 기록(현지시간 화요일).
액면가 이상 거래 시 STRC를 추가 발행해 자금을 조달할 여지가 생긴다.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 추가 취득을 중단해 13주 연속 매수 행진이 멈췄다(2025년 12월 하순 시작, 중단 전 누적 매수 9만831 BTC).
스트래티지는 762,099 BTC를 보유했고 1 BTC당 평균 취득 단가는 약 75,694달러, 평가손익은 약 9000억 엔까지 늘어났다.
분석 사이트 Strc.live는 이번 주 약 1,111 BTC 추가 취득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했으며, 우선주 발행은 보통주 희석 억제와 비트코인 축적 속도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