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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Tekken 수장, 전 라이벌 SNK 출신들과 새 스튜디오 설립

Ex-Tekken boss starts new studio with former rivals SNK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전 Tekken 디렉터이자 프로듀서인 카츠히로 하라다가 2025년 말 반다이남코를 떠난 뒤 SNK 산하에 새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2. 새 스튜디오 VSStudioSNK는 SNK와 함께 게임 개발을 진행하는 연결 자회사로 운영된다.

  3. 아직 공개된 게임 프로젝트는 없지만, 대형 격투게임 핵심 인재가 SNK 진영에 합류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4. 이번 행보가 향후 새로운 협업과 격투게임 프로젝트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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