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Click to Pray’ 앱 보안 취약점으로 전 세계 70만 명 넘는 사용자 노출…앱, 6개월 넘게 사용자 데이터 유출 중
Security flaw in Vatican’s ‘Click to Pray’ app leaves over 700,000 global users exposed — app has been leaking user data for over six months and still does

TL;DR AI
1분핵심 요약
바티칸 연계 기도 앱 ‘Click To Pray’에서 예측 가능한 사용자 ID로 API에 무제한 접근이 가능해, 사용자 기록이 노출되는 취약점이 발견됐다.
이 결함으로 이름, 이메일, 생년월일, 계정 인증 정보 등이 최대 약 72만 개 계정에 대해 노출돼 피싱과 계정 악용 위험이 커졌다.
문제는 6개월 넘게 방치됐고, 언론 보도 이후에야 수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