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대형마트]② 출점 대신 자산정리...길어지는 구조조정 국면
[Big-Box Retailers in Crisis] ② Asset sales instead of store openings...prolonged restructuring phase
TL;DR AI
1분핵심 요약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2018년 전후부터 설비투자와 신규 출점을 줄이며 공격적 확장 기조를 접었다.
롯데마트는 점포 부동산을 리츠에 매각해 현금을 확보하는 등 유동성 강화에 나섰다.
홈플러스 폐점의 반사이익이 있어도 두 회사는 재출점보다 기존 점포 효율화, 온라인·물류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대형마트의 구조적 수요 감소와 고정비 부담이 커지면서 업계 구조조정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