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러시아, 사거리 3만5,000km 사탄 II 핵미사일 시험
‘World’s most powerful’: Russia tests Satan II nuclear missile with 21,700-mile range

TL;DR AI
1분핵심 요약
러시아가 블라디미르 푸틴이 ‘세계 최강’이라고 부르는 사르마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를 실시했다.
사르마트는 구형 보예보다 체계를 대체하도록 설계됐으며, 사거리는 2만1,700마일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사는 아방가르드와 오레시니크 등 새 무기를 포함한 러시아의 핵전력 현대화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러 간 전략핵무기 배치 제한이 만료된 뒤 이뤄진 시험으로, 핵군비통제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