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내몽골에 1G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중국 최대 규모급'
DeepSeek to push ahead with building a 1GW AI data center in Inner Mongolia, 'among the largest in China'

TL;DR AI
1분핵심 요약
딥시크가 내몽골 울란차브에 총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구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시설 건설과 외부 컴퓨팅 자원 임대를 병행해 모델 학습과 서비스 운영 능력을 키우려는 구상이다.
일부 시설은 내년 말 또는 2028년 초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계획은 중국 AI 기업들의 초대형 인프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엔비디아 칩 수출 규제와 중국산 AI 칩 활용 여부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