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 최고기온 40도 이상인 날을 ‘혹서일’로 결정
Japan Meteorological Agency Decides to Call Days with Highs of 40°C or Above 'Extreme Heat Days'

TL;DR AI
1분핵심 요약
기상청이 최고기온 40℃ 이상인 날의 새 명칭을 ‘혹서일(酷暑日)’로 정했다.
주민 설문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13개 후보 중 가장 지지를 많이 받은 이름을 채택했다.
40℃를 넘는 극심한 더위가 잦아지는 가운데, 위험성을 알리는 공식 표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