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S5 멀티플레이 게임 ‘Destruction AllStars’ 상장 폐지 및 서비스 종료
Sony delists and shuts down PS5 multiplayer game Destruction AllStars

TL;DR AI
1분핵심 요약
소니가 PS5 게임 데스트럭션 올스타즈를 판매 목록에서 내리고 멀티플레이 서버를 종료했다.
기존 이용자는 아케이드 모드만 계속 이용할 수 있고, 온라인 대전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
2021년 출시작이었지만 PS5 출시 지연 이후 비평과 흥행 모두에서 기대에 못 미쳤다.
이번 조치는 최근 잇따른 실패 속에서 소니가 라이브서비스 전략을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