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미지, 중국 ‘보하이 해 괴물’의 전투 역할 확대 가능성 보여줘
New images show China’s ‘Bohai Sea Monster’ getting possible combat role upgrade

TL;DR AI
1분핵심 요약
중국의 보하이 씨 몬스터 최신 사진에서 날개 아래 4개의 파일런과 바뀐 4발 터보프롭 구성이 포착됐다.
분석가들은 이 변화가 단순 수송을 넘어 무장 탑재나 전투 지원 임무를 시사할 수 있다고 본다.
사실이라면 이 해면활주형 기체는 상륙작전과 도서 보급에서 더 빠르고 탐지하기 어려운 수단이 될 수 있다.
특히 대만이나 남중국해 상황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