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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 프리뷰] 메리츠금융·하나F&I 공모채…판타지오 유증 '시동'

[Funding Preview] Meritz Financial and Hana F&I public bonds... Fantagio starts follow-on offering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메리츠금융지주와 하나F&I가 수요예측 흥행에 힘입어 공모 회사채 발행 규모를 늘려 다음주 시장에 나선다.

  2. 판타지오는 최대주주 엑스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해 35억원을 조달한다.

  3. IPO 시장에서는 딜리셔스가 신상마켓 사업을 앞세워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4. 이번 일정은 회사채와 공모주 수요, 그리고 개별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을 가늠하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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