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간 바이러스에 ‘기능적 치료’ 제공하는 새 약물
New Drug Offers 'Functional Cure' for Dangerous Liver Virus

TL;DR AI
1분핵심 요약
GSK와 이오니스가 개발한 실험적 B형간염 치료제 베피로비르센이 임상 참가자 약 20%에서 치료 중단 후에도 바이러스가 다시 검출되지 않게 했다.
이번 결과는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실리고 바르셀로나에서 발표됐으며, 평생 억제 치료가 아닌 ‘기능적 완치’ 가능성을 보여준다.
만성 B형간염은 수억 명에게 영향을 주고 간암이나 간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런 약물의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