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50-1000ULR, 24시간 넘는 무착륙 비행 완료… 보잉이 원했지만 콴타스는 에어버스를 선택했다
An A350-1000ULR has just completed a nonstop flight of more than 24 hours. Boeing wanted the project, but Qantas chose Airbus

TL;DR AI
1분핵심 요약
에어버스가 Qantas의 개발 시험을 위해 A350-1000ULR을 멜버른에서 툴루즈까지 24시간 24분 만에 비행했다.
이번 비행은 연료 관리, 객실 시스템, 승무원 휴식 운영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계측 장비를 대거 장착한 상태로 진행됐다.
이 항공기는 A350-1000을 기반으로 연료 탑재량과 이륙 중량을 늘려, 거의 하루에 가까운 초장거리 여객 노선을 겨냥했다.
Qantas는 미래 장거리 프로그램에서 보잉의 제안 기종 777-8보다 에어버스 A350-1000ULR을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