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큐, ‘환대’로 하네다에 대형 사이니지 내장 홈도어 도입
Keikyu introduces large signage-integrated platform doors at Haneda with “omotenashi”

TL;DR AI
1분핵심 요약
게이큐가 6월부터 하네다공항 제3터미널역을 ‘일본식 환대’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다.
홈도어에 내장된 75인치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와 역 내부 사이니지가 함께 도입된다.
1번선과 2번선의 홈도어는 기존 설비를 활용해 차량 1칸씩 순차적으로 교체한다.
다국어 안내 품질을 높이고, 방문객에게 일본다운 분위기와 역의 매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