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케빈 파이기, ‘어벤져스: 둠스데이’ 사전 빌드업 부족 논란에 반박… “타노스도 의자에 앉아 있었다”
Marvel’s Kevin Feige Defends Lack of Avengers: Doomsday Buildup: Thanos ‘Sat on a Chair’

TL;DR AI
1분핵심 요약
케빈 파이기는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닥터 둠의 빌런 서사를 너무 서둘러 진행한다는 비판에 반박했다.
그는 타노스도 <인피니티 워> 이전에는 충분히 길게 빌드업되지 않았다며, 둠 역시 영화 안에서 단계적으로 소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언급은 마블이 기존의 캉 계획을 접으면서 둠의 준비 기간이 훨씬 짧아진 상황에서 나왔다.
팬들은 마블이 다음 대형 MCU 크로스오버 서사를 너무 압축하는 것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