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가 예정보다 앞서 Foxconn의 CPO 랙 공급 물량 전부를 소진시켜, 올해 컴퓨텍스에서 어셈블러의 시연이 무산되다
NVIDIA Drains Foxconn’s Entire CPO Rack Supply Ahead of Schedule, Forcing the Assembler to Skip Showcase at Computex This Year
TL;DR AI
1분핵심 요약
폭스콘이 시제품 코패키지드 옵틱스(CPO) 랙 전량을 예정보다 앞서 엔비디아에 출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결과 폭스콘은 예정했던 컴퓨텍스 전시를 건너뛰게 됐다.
폭스콘은 2026~2027년 출하 전망도 5만 대로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산과 본격 확대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인 루빈·페인만 일정과 맞물릴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