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아르헨티나 선수가 퇴장당했지만 설명할 방법이 없었다. 그때부터 옐로카드와 레드카드가 생겼다
In 1966, an Argentina player was sent off, but there was no way to explain it. Since then, there have been yellow and red cards

TL;DR AI
1분핵심 요약
1966년 아르헨티나-잉글랜드전의 심판 혼선이 케네스 조지 애스턴의 계기가 됐다.
애스턴은 신호등에서 착안한 노란색·빨간색 카드로 경고와 퇴장을 누구나 즉시 이해하게 했다.
이 제도는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처음 쓰였고, 이후 모든 축구 연맹으로 퍼졌다.
언어 장벽 없이 징계를 전달하는 표준이 되며 축구의 판정과 질서를 크게 바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