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사이버캡이 양산에 들어갔다. 이번엔 정말 스스로 주행할 수 있길 바란다
Tesla’s Cybercab has entered production. Let’s hope it can actually drive itself this time

TL;DR AI
1분핵심 요약
테슬라는 2026년 4월 스티어링휠이 없는 사이버캡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초기 생산분은 2월에 처음 출고됐다.
일론 머스크는 기가팩토리 텍사스에서 촬영한 사이버캡 영상을 공개하며 저가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인승 사이버캡은 3만 달러 미만 가격이 예상되지만, 테슬라는 아직 완전히 신뢰할 수 있는 무인 자율주행을 입증하지 못했다.
따라서 자율주행과 안전성 해결이 테슬라의 판매 회복과 로보택시 네트워크 구축의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