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디렉터, 영웅을 죽인 데 사람들이 화낸 것에 오히려 만족 “논란이 됐다는 게 오히려 좋았다”
Overwatch Director Says He’s Glad People Were Mad About Killing Off A Hero: ‘I Kind Of Liked That It Was Controversial’

TL;DR AI
1분핵심 요약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새 스토리 아크에서 벤데타가 시네마틱에서 둠피스트를 쓰러뜨리는 전개를 선보이며, 1년짜리 서사 계획을 시작했다.
디렉터 애런 켈러는 일부 팬들의 부정적 반응이 오히려 환영할 만하다며, 캐릭터와 세계관에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번 반발은 오버워치 2의 더 강한 스토리 중심 접근을 둘러싼 논의의 일부가 됐다.
블리자드는 앞으로도 시즌마다 이 같은 내러티브 방향을 계속 확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