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한·칠레, 탄소중립 협력 모델 만들 수 있어”
Korea Zinc Chairman Choi Yoon-bum: “Korea and Chile can build a carbon neutrality cooperation model”

TL;DR AI
1분핵심 요약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핵심광물과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칠레의 광물·태양광·풍력 자원과 한국의 제련·배터리·수소 산업 역량을 결합해 탄소중립 시대의 협력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고려아연은 칠레와 BESS, 그린수소 등 미래 에너지 분야 협력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협력 논의는 반도체·배터리·수소 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공급망 안정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