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분쟁이 글로벌 주식을 흔드는 가운데 안전한 피난처로 부상한 중국 - Tekedia
China Emerges as Safe Haven as Middle East Conflict Rattles Global Equities - Tekedia
TL;DR AI
2분핵심 요약
중동 분쟁(한 달) 속에서 중국 주식이 상대적 안전처로 인식됨; J.P. Morgan은 이달 아시아에서 China를 최선호 시장으로 꼽았고 HSBC는 중국 주식에 대해 비중 확대 입장을 유지함.
스트레이트 오브 호르무즈 폐쇄로 국제 유가는 전쟁 이전 수준보다 거의 50% 급등했으며, 해당 해협은 전 세계 석유·가스 수송의 약 5분의 1을 차지함.
지역 주식 지수 동향: 상하이종합지수는 3월에 약 6% 하락, 일본 닛케이 225는 같은 기간 약 13% 하락, 한국 KOSPI는 약 18% 하락함.
BNP 파리바는 분쟁이 이어지면 중국의 상대적 아웃퍼포먼스가 더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함. Goldman Sachs는 이번 충격이 중국 GDP를 약 20bp(미국 약 40bp) 끌어내릴 것으로 추정함.
중국의 에너지 구조(석유·LNG 1차 에너지의 28%, 전력 생산에서 대체·재생 약 40%)와 전략·상업 비축, 국내 수요를 최대 110일 감당할 수 있다는 추정이 회복력으로 작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