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즈브로, 비디오게임에 10억 달러 썼지만 라이브 서비스 게임은 하나도 없어
Hasbro has spent $1bn on video games, none of them are live service

TL;DR AI
1분핵심 요약
하스브로는 2018년 이후 비디오게임에 약 10억 달러를 투자했고, 6개 스튜디오와 내부 퍼블리싱 조직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크리스 콕스 CEO는 라이브 서비스보다 전통적인 PC·콘솔 중심 출시를 우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odus와 Warlock: Dungeons & Dragons 같은 신작은 프리미엄 싱글플레이·RPG 경험에 대한 베팅을 보여준다.
이번 전략은 Dungeons & Dragons와 Magic: The Gathering 같은 핵심 브랜드를 게임으로 확장하되 라이브서비스 유행은 따르지 않겠다는 신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