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원들, 캔버스 데이터 유출 이후 인스트럭처에 해명 요구
US lawmakers demand answers from Instructure after Canvas data breaches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 하원 의원들이 두 차례의 Canvas 관련 침해로 수백만 명의 학생 개인정보가 유출된 Instructure를 조사하고 있다.
위원장 앤드루 가바리노는 CEO 스티브 데일리에게 증언을 요청하며, 어떤 데이터가 탈취됐는지와 회사의 대응, 학교 공지 여부를 설명하라고 했다.
의원들은 해커들이 이후 학교 로그인 페이지를 변조한 사건과 관련해 Instructure의 CISA 협조 내용도 요구하고 있다.
이번 사안은 교육기술 업체들의 보안 관리와 학생 데이터 보호 책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