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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테나 주식에 매도 주문 쇄도, 하루 종일 거래 성립 안 돼… '11억엔 유출' 충격

Hatena shares hit with a rush of sell orders, leaving them untraded all day amid shock over "1.1 billion yen outflow"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Hatena는 제3자가 허위 지급 지시를 이용해 4월 20일과 21일 회사 자금을 은행 계좌에서 빼돌렸다고 밝혔다.

  2. 잠재 손실은 최대 약 11억 엔에 이를 수 있어, 연간 영업이익과 비교해 상당히 큰 규모다.

  3. 공시 이후 Hatena 주가는 일일 하한가인 881엔까지 떨어졌고, 이날 거래가 멈춘 채 마감했다.

  4. TSE Growth 상장사인 Hatena의 재무 타격 우려가 커지며 투자자 불안이 급격히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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