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지우고 재인쇄하는 수지가 고정밀 3D 프린팅 10회 반복을 견딘다
New erase-and-reprint resin survives 10 cycles of high-precision 3D printing

TL;DR AI
1분핵심 요약
요코하마 국립대 연구진이 광개시제 없이 경화되는 안트라센 기반 고정밀 3D 프린팅 수지를 개발했다.
이 수지는 가열하면 다시 액체로 되돌릴 수 있으며, 시험에서 10회 재사용해도 품질 저하가 제한적이었다.
스테레오리소그래피와 2광자 리소그래피에서 정밀 출력이 가능해 고해상도 인쇄 성능도 확인됐다.
ACS Omega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광경화성 3D 프린팅의 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지속가능한 대안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