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시간 안정성: 새로운 수소 촉매, ‘숨은 산소’로 귀금속 제거
100 hours of stability: New hydrogen catalyst uses ‘hidden oxygen’ to ditch precious metals

TL;DR AI
1분핵심 요약
한국 연구진이 이리듐이나 루테늄 없이 물 전기분해를 수행하는 2나노미터 미만 코발트 산화물 촉매를 개발했다.
금속-산소 결합을 조절해 격자 산소를 활성화함으로써 산소 발생 반응의 성능과 내구성을 높였다.
이 촉매는 아연-공기 배터리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해 청정에너지 응용 가능성을 넓혔다.
이번 성과는 그린 수소 생산 비용을 낮추고 희귀 귀금속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