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굴착·발파기’ 우한에서 출고
World’s first “excavation and blasting machine” rolls off the line in Wuhan - IT Home
TL;DR AI
1분핵심 요약
세계 첫掘爆机 ‘翔龙号’가 중국 우한 중철과공 기지에서 출고됐다.
칭화대와 중철과공 등이 공동 개발했으며, 빈 원판·링형 커터헤드 모드 전환이 가능하다.
경암·초경암 지층에서 굴진과 발파를 함께 수행할 수 있어 복잡 지질 터널 시공에 적합하다.
기존 경암 굴진기보다 효율이 약 30% 높아, 대형 터널·수리수전·광산·교통 인프라에 활용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