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을 ‘한 번에 끝내는 작업’에서 ‘제작 공정’으로 바꾸는 오픈소스 ComfyUI, 3,000만 달러 조달
Open-source ComfyUI, which turns AI generation from a “one-shot task” into a “production workflow,” raises $30 million

TL;DR AI
1분핵심 요약
오픈소스 AI 워크플로 플랫폼 ComfyUI가 3,000만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5억 달러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플랫폼은 AI 이미지·비디오 제작을 위한 모듈형 노드 기반 워크플로를 만들고 저장·공유할 수 있게 합니다.
ComfyUI는 이번 자금을 인프라, 도구, 생태계 지원 강화에 쓰면서 오픈소스 기조는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로 창작 현장에서 더 제어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생성형 AI 도구 수요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