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 등 방재기상정보, 5단계 ‘경계 레벨’ 도입 시작
Disaster weather alerts, including “warnings,” begin adopting a five-level “alert level” system

TL;DR AI
1분핵심 요약
기상청은 5월 29일부터 방재기상정보에 5단계 경계 레벨을 붙여 발표하기 시작했다.
새 체계는 레벨 3과 4에 대피 판단 기준을 제시해,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더 쉽게 보여준다.
레벨 5는 생명에 위험이 임박한 상황을 뜻하며, 레벨 1·2는 초기 주의와 경계를 나타낸다.
위험도에 따라 주민이 더 빨리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