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테마파크에서 논란의 얼굴 스캔으로 벌써 소송 직면
Disney Already Facing Lawsuit Over Controversial Facial Scanning at Theme Parks

TL;DR AI
1분핵심 요약
디즈니가 캘리포니아 테마파크 입구의 얼굴 스캔과 관련해 뉴욕 연방법원에서 500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에 직면했다.
원고들은 방문객에게 충분히 알리지 않았고, 생체정보 수집에 대한 유효한 동의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번 소송은 테마파크와 대형 공연·체험 시설의 얼굴 인식 고지 및 동의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아동을 포함한 방문객의 개인정보 처리와 데이터 보관 관행에 대한 규제가 더 강화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