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 소유주, e스포츠 팀 운영은 사실 '매우 수익성 높은 사업'이라고 주장
NAVI's owner claims owning an esports team is actually a "very profitable business"

TL;DR AI
1분핵심 요약
NAVI 구단주 말심 크리파는 2018년 팀을 인수했을 당시 적자였지만 1년 안에 흑자로 전환됐다고 말했다.
그는 NAVI가 스폰서십, 시청 수익, 대회 상금으로 매년 수백만 달러를 벌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리파의 발언은 e스포츠 팀이 구조적으로 비수익적이라는 통념에 반박한다.
다만 이번 주장은 대형 팬덤과 상업적 성과가 있어야만 수익화가 가능하다는 점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