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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아이브의 페라리는 전혀 페라리답지 않다

Jony Ive’s Ferrari looks nothing like a Ferrari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페라리는 로마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루체(Luce)를 공개하며, 오랜 기다림 끝에 EV 시장에 데뷔했다.

  2. 4모터 슈퍼카인 루체는 1,035마력의 출력을 내며, 강력한 0-60mph 가속 성능을 겨냥했다.

  3. 미니멀하고 둥근 외관과 애플식 실내는 조니 아이브의 LoveFrom과 마크 뉴슨의 도움을 받아 완성됐다.

  4. 독특한 디자인은 페라리 팬들 사이에서 호불호를 갈랐지만, 브랜드의 전동화 미래에 최고 수준의 디자인 인재가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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