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태평양 방류, 3년 만에 17만2000톤 넘어
Pacific discharge from Fukushima nuclear plant crosses 172,000 tons in 3 years

TL;DR AI
1분핵심 요약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 처리수 방류 3년을 맞아 총 22차례에 걸쳐 17만2,700톤을 태평양에 방류했다.
처리수 방류는 손상된 원전의 폐로 작업을 위한 핵심 절차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감시 아래 진행되고 있다.
방류 안전성 논란은 계속되고 있으며, 중국·러시아와의 갈등 및 일본산 수산물 수출·보상 문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