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2개 점포의 ‘다이에’가 ‘이온’으로 변경 무사시무라야마·니시다이
Two Tokyo stores of Daiei to be rebranded as AEON, in Musashimurayama and Nishidai

TL;DR AI
1분핵심 요약
이온리테일은 도쿄의 오래된 다이에이 매장 2곳을 6월에 ‘이온 스타일’ 브랜드로 다시 열 예정이다.
기존 다이에이 무사시무라야마점과 다이에이 니시다이점은 각각 ‘이온 스타일 무사시무라야마 미나미’와 ‘이온 스타일 니시다이’로 바뀐다.
리뉴얼 매장은 식품, 신선식품, 델리 상품에 집중하고, Regi Go와 당일 배송 같은 편의 기능도 강화한다.
이번 리브랜딩은 지역 주민을 겨냥한 슈퍼마켓 포맷 강화 전략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