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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재로 EUV를 못 쓰게 된 화웨이, 무어의 법칙 자체를 다시 정의하고 있다 — 하지만 한 최고 반도체 애널리스트는 이를 믿지 않는다

Cut Off From EUV by US Sanctions, Huawei Is Redefining Moore’s Law Itself — And a Top Chip Analyst Isn’t Buying It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화웨이는 미국 제재로 EUV 장비를 쓰지 못하는 상황에서, ‘Tau scaling’으로 칩 성과를 보여주려 하고 있다.

  2. 이 접근은 트랜지스터 밀도 자체보다 소프트웨어, 패키징, 통합 같은 시스템 수준의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3. 칩 애널리스트 이안 커티스는 이 개념이 서로 다른 성능 지표를 섞어 쓰며, Moore’s Law의 의미를 바꾸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4. 그는 칩 스태킹과 하이브리드 본딩이 인텔, AMD, TSMC 등에서 오래전부터 연구돼 온 기술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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