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전장 최전방 물류와 전상자 후송에 로봇 도입 추진
US Army pushes robots for last-mile logistics and casualty evacuation in combat zones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 육군은 전선 인근에서 보급과 부상자 후송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무인 지상차량을 찾고 있다.
이 로봇은 오프로드 주행, GPS 없는 환경 자율 이동, 원격조종, 장거리 통신 기능을 갖춰야 한다.
전투원들을 드론·포격·저격 위험에서 덜 노출시키면서도 최전선 보급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미군은 우크라이나 전장 사례처럼 실전형 지상 로봇의 활용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