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램 위기 속 모바일 사업부 첫 적자 우려 커져…보도
Samsung is increasingly worried about first-ever mobile division loss amid the RAM crisis, report

TL;DR AI
1분핵심 요약
삼성 모바일 사업부가 연간 영업적자를 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RAM과 저장장치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생산비가 올라가며 마진이 압박받고 있습니다.
삼성의 모바일 사업은 그동안 회사의 핵심 수익원 중 하나였기 때문에, 첫 연간 손실 가능성은 의미가 큽니다.
비용 상승이 이어지면 AI발 메모리 수요 확산과 함께 스마트폰 가격 인상도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