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비자 포털, 수천 명의 신청자 여권과 셀카를 노출한 뒤 우리에게 변호사를 보냈다
UK Visa Portal exposed thousands of applicants’ passports and selfies — then called the lawyers on us

TL;DR AI
1분핵심 요약
UK Visa Portal이 잘못 설정된 Amazon 저장 버킷에 지원자들이 올린 여권과 셀카 파일을 공개적으로 노출했다.
유출된 자료에는 민감한 신원 문서와 위치 정보가 포함됐을 수 있어, 사기·신원 도용·개인정보 침해 위험이 커졌다.
문제 제기 후 데이터는 보안 조치됐지만, 회사는 이 사건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을 내지 않았다.
이번 노출은 침해 통지 의무와 추가적인 개인정보·규제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