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터널을 탐사하려는 로봇은 민들레 드론이 들어 있는 공벌레다
The robot they want to use to explore Mars tunnels is a pill bug filled with dandelion drones

TL;DR AI
1분핵심 요약
뉴멕시코텍 연구진이 알약벌레를 본뜬 화성 로봇을 개발해 용암 동굴 내부를 탐사하려 하고 있다.
이 로봇은 민들레 씨앗 같은 초소형 드론을 방출해 바람, 내장 팬, 압전 전력으로 이동하게 한다.
드론들은 온도, 습도, 위치 정보를 수집해 용암 튜브 내부 지도를 만드는 데 쓰인다.
이 프로젝트는 화성 용암 동굴을 처음으로 내부에서 살펴보고, 향후 임무의 안전성과 목표 지점을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